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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학 정신

본교의 창립자인 소마 나가타네, 다지리 이나지로, 메가타 다네타로, 고마이 시게타다는 메이지 초기에 선발되어 미국으로 유학을 가서 새로운 학문을 배웠습니다. 이들 선각자들은 이 행운을 일본에 있는 많은 청년들에게 나누어주고자 하는 염원으로 본교를 창립하였습니다.

이와 같이 청년을 교육 및 지도함으로써 사회에 “보은봉사(報恩奉仕)”하고자 한 그 정신이 본교의 건학 정신이며 “질실강건(質実剛健 꾸밈 없이 성실하며 늠름하게), 성실역행(誠実力行 성실한 노력)”이 학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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